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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부토(BUTOH)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일망

Tokyo Tokyo FESTIVAL SPECIAL 13

“TOKYO REAL UNDERGROUND”

2021년4월1일(木)〜8월15일(日)

ウィリアムクライン 尾竹永子 出来事ロジー 川口隆夫 AR 旧京成博物館動物園駅

온라인 프로그램 등록 방법

01 ──전시 프로그램



긴자의 거리를 대담하게 사용하여, 부토의 여명기를 담은 사진가 윌리엄 클라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온라인에서는 부토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번에 전망할 수 있는 전시를 개최한다. 거리의 풍경과 함께 작품을 볼 수 있는 리얼한 전시와, 곰곰이 감상 가능한 가상 전시, 각각의 특성을 살려 전개한다.

본 전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을 철저히 하여 전시합니다. 방문하신 관객들에게도 감염 대책에 대한 양해와 협력을 부탁드리고자, 공식 웹사이트에 기재한 내용을 일독하여 엄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William Klein, Tokyo 1961

2021년4월1일(木)〜 6월13일(日)

긴자 지하보도(긴자역・히가시긴자역간 지하통로)

윌리엄 클라인 사진전 「GINZA 1961 거리가 주역이 된 사진전」

1961년에 처음 내일한 사진가 윌리엄 클라인은, 약 2개월간 도쿄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촬영하여, 64년에 사진집 [도쿄]를 발표하였다. 그 중 긴자를 담은 작품 10점을 선발하여 전시한다. 올림픽을 앞두고 혼란과 광기에 둘러싸인 도시를 세계적 사진가의 눈은 어떻게 파악했을까. 일상의 풍경에 돌연 60년전의 정경이 나타나는 도시형의 사진전이다.
photo by naoto iina

2021년4월1일(木)〜 8월15일(日)

긴자・신바시 노상 및 온라인(열람 방법은 추후 공식 웹사이트에서 발표)

도보형AR 「댄스 해프닝 투데이」

1961년의 비가 그친 긴자, 신바시 거리 위에서, 부토의 창시자 히지카타 다츠미, 오노 가즈오, 오노 요시토를 촬영한 윌리엄 클라인의 족적을 찾아간다. 지도에 표시된 장소를 따라가, 스마트 폰을 비추어 보면, 그곳에 촬영된 일련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거리 그 자체를 전시 공간으로 하여, 1961년과 2021년의 풍경을 중첩시키며 350점이 넘는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감상하는, 신감각의 도보형 AR작품.
※ 현지에 가지 않는 경우에도 온라인으로 감상하실 수 있다.
AR제작:HAUS

온라인 연표 「부토 사건 로지」 일러스트 : 이시하라 요우 (화가)

2021년4월1일(木)〜8월15일(日)

온라인(공식 웹사이트에서 공개)

온라인 연표 「부토 사건 로지」

부토는 전위예술의 선두를 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예능계를 비롯한 상업적인 세계와도 면밀히 관계하며 발전해왔다. 캬바레나 CM에서 춤을 추고, 만박영화에 출연하고, 음악 방송의 백댄서를 하고, 근년에는 인기 TV드라마에도 등장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부토가들. 다양한 미디어나 장르와 관련되어 사회에 영향을 미치던 부토의 역사를 일러스트로서 되돌아본다.
연표작성협력, 기고 : 노리코시 다카오 (작가, 야사구레 부토 평론가)
일러스트 : 이시하라 요우 (화가)

02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



세계를 돌아다니며 댄스, 연극, 영상과 멀티 장르로 활약하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신자과 화제작을 무관객 상연, 촬영하여, 온라인으로 발신한다.

2021년4월24일(土)〜8월15일(日) 온라인

※6월말까지, 매주 주말 신규 프로그램 공개 예정

Photo by CPAK Studio

오타케 에이코 『A Body in Places』+『후쿠시마에 가다』

2014년부터 사진가, 역사가인 윌리엄 존슨과 함께 후쿠시마의 재해지를 5번 방문하며 촬영을 해 온 뉴욕 거주의 오타케 에이코. 방대한 사진을 미국 각지로 전시, 또는 영상으로 편집하여 영상과 함께 솔로 공연도 지속해 왔다. 지진에 의한 재해로부터 10년이 되는 시점에 태어나고 자라 온 도쿄의 거리와 지하 공간에 후쿠시마의 이미지를 투영하여 스스로의 신체를 중첩시켜 간다. 그 모습을 촬영한 『A Body in Places』를 프로젝트의 6년을 따라간 [후쿠시마에 가다]와 함께 발신한다.
Photo by Takuya Matsumi

가와구치 다카오 『오노 카즈오에 대하여』

2013년의 초연 이래 세계 38도시에서 상연하여, 2016년에는 벳시상에도 후보로 올랐던 가와구치 다카오 [오노 카즈오에 대하여]를, 8년만에 도쿄에서 재연. 전설적 부토가인 오노 카즈오에 대하여, 한편으로는 그 움직임을 기록 영상으로부터 [완전히 복사]하는 것으로 충실히 재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세계관의 대담한 재해석을 시험하는 화제작을, 영상만의 연출로 전달한다.
Photo by Tatsuhiko Nakagawa

가와구치 다카오 디렉션 기획 「부토 어느 시점」

퍼포머 가와구치 다카오의 디렉션 아래 [부토]를 비평적 시점에서 고찰해 가는 퍼포먼스 시리즈 [부토 어느 시점]을 개최. 장르를 횡단하여 활동하는 아티스트를 초대하여, 가와구치 본인의 신작 [미노타우로디스코]를 포함한 약 10여 작품을 온라인으로 발신한다. 프로그램의 상세는 다음 프레스릴리스에서 발표한다.

[참가 아티스트]
토 기무, 가와구치 다카오, 고바야시 유키, 사카이 나오유키, 사토 패치카, 다나베 도모미, 요시모토 다이스케
Photo by Tatsuhiko Nakagawa

기획요지



   본 기획은, ‘언더그라운드’라고 하는 단어를, 실제의 지하공간이라는 뜻과, 일찍이 ‘앙그라’라고 불리던 예술운동이 갖는 ‘자유로운 정신’의 이중 의미로 해석해서 행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일본에서 탄생한 예술문화 ‘부토/BUTOH’로부터 영향을 받은 다양한 작품을, 지하공간에서 상연하여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발신한다. 관객은 작품 감상을 통해, 2021년 도쿄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공간을 발견하여, 새로운 감동과 만나게 될 것이다.

   본 기획의 포인트는, 1960년대에 일본에서 시작하여 세계로 퍼진 신체표현 ‘부토/BUTOH’를 현재 시점으로 재해석하는 것에 있다. 하얀 분칠이나 천천히 움직이는 동작 등, 부토에 대한 고정된 이미지를 넘어, 자유로운 발상으로 부토의 본질에 다가가는 것을 시험하는 실험적인 작품을 신구세대를 섞는 다채로운 아티스트와 함께 전개하여 그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토에 새로운 빛을 비추어 보다 광범위한 관객 층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발신 콘텐츠의 제작에 관해서는, 영상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의해 창작, 영상만의 기동성을 살린 복수의 공간에서의 녹화, 작품의 발신과 아티스트 토크를 조합하여 발신하는 등, 매력있는 콘텐츠 제작을 통하여, 코로나 시대의 댄스 페스티벌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한다. 부토가 갖는 다양성과 의외성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에 주목해보자.

부토/BUTOH란

전후 일본에서 탄생한 전위적 신체표현. 1920년대의 독일 모던댄스에 그 원류를 두며, 서양의 무용개념을 타파하는 독자의 경지를 개척했다. 히지카타 다츠미의 [킹지키(禁色)](1959)가 최초의 작품이다. 70년대 후반부터 ‘부토’라는 이름으로 세계로 퍼져갔다. 현재는 세계각지에서 부토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고 그 이외 학교에서 교육의 일환으로서 수업이나 교과서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주최
도쿄도, 공익재단법인 도쿄도역사문화재단 아트카운슬도쿄

기획운영
NPO법인 댄스아카이브구상

「도쿄 리얼 언더그라운드TOKYO REAL UNDERGROUND」 개최개요


회기 ── 2021년4월1일(木)〜8월15일(日)

회장 ── 온라인 및 도내 몇 장소

요금 ── 무료(온라인 프로그램은 등록제)





온라인 프로그램 등록 방법





참가 아티스트


이토 키무, 오타케 에이코, 가와구치 다카오, 윌리엄 클라인, 고바야시 유키, 사카이 나오유키, 사토 패치카, 다나베 도모미, HAUS, 요시모토 다이스케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대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내용 변경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큐레토리얼 팀


아티스틱 디렉터
가와구치 다카오(퍼포머)

큐레이터
이나 나오토(영상제작・연출가・Dance and Media Japan대표)
마츠오카 다이(부토가・LAND FES대표)

프로듀서
미조하타 도시오(NPO법인 댄스아카이브구상 이사장)

스태프


사무국장
구레이먀 유리카

제작보좌
혼다 마이

홍보
니시야마 유코(댄스 프레스 도쿄)

테크니컬
로시 (스나구미)
모리 노리유키(balance,inc.DESIGN)
가와치 다카시
고다 노리아키
요시다 나오히로

촬영 발신
NPO법인LAND FES

편집
하라다 다마키(카와이이 팩토리)
나카야마 마리(카와이이 팩토리)

그래필 디자인
기타카제 부타카 (양구 소우)

웹 디자인
마츠오카 미쿠 (양구 소우)

번역
혼다 마이
장 인
이재인

기록 사진
나카가와 다츠히코
와다 츠바사


협찬
BNP파리바 그룹


협력
오노 가즈오 부토연구소, NPO법인 부토창조자원 게이오기주쿠대학 아트 센터, FILMS PARIS NEW YORK, Dance and Media Japan, NPO법인LAND FES、주식회사 스즈키 사무소, 주식회사 HAUS, 주식회가 사사키 설계 사무소, 유한회사 간타, 케이세이전철 주식회사, 수도고속도로 주식회사, 아트앤스낵운동 실행위원회, 기모노이케노하타후지이、공익재단법인 세종문화재단, Taiwan Contemporary Culture Lab、소니 마케팅 주식회사, 일반재단법인 세가사미 문화예술재단


광고 협력
댄스 프레스 도쿄


문의처



NPO법인 댄스아카이브구상 (당담: 니시야마[西山], 구레미야[呉宮])
E-MAIL:press@tokyorealunderground.net
TEL:03-3582-9273 / FAX:03-3582-9275

NPO법인 댄스 아카이브 구상이란

NPO법인 댄스아카이브구상은 오노 가즈오・오노 요시토 아카이브의 예술 자산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횡단적인 댄스아카이브 의의의 주지와 국제 네트워크의 구축을 추진하는 단체다. 무용 문화의 계승과 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자료의 수집, 보존과 더불어 그것을 활용한 작품 제작도 기획한다. 또한 3D 기술에 의한 새로운 아카이브 수법의 개발에도 몰두하고 있다.
공식 웹사이트:
http://www.dance-archive.net/


「Tokyo Tokyo FESTIVAL」이란

올림픽 파랄림픽이 개최되는 도쿄를 문화의 측면으로부터 북돋우기 위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전개하여 예술 문화 도시 도쿄의 매력을 전하는 행사다.


「Tokyo Tokyo FESTIVAL Special 13」이란

참신하고 독창적인 기획이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가능한 기획을 폭넓게 모집하여Tokyo Tokyo FESTIVAL의 중핵을 장식하는 사업으로서, 도쿄도 및 공익재단법인 도쿄도역사문화재단 아트카운슬도쿄가 실시하는 것이다. 국내외에서부터 응모받은 2,436건에서 선정한 13개의 기획을 「Tokyo Tokyo FESTIVAL Special13」로 총칭하여 전개되고있다.
공식 웹사이트
https://ttf-koubo.jp/